
김 교육감은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한 뒤 교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일반고 교육력 강화 방안과 학교 현장의 건의사항을 들었다.
학교 측에서는 공·사립 간 교육격차 해소 지원을 비롯해 기숙사 공간의 자기주도학습실 전환, AI·로봇 동아리 해외대회 참가 지원, 해외 대학 진학 컨설팅 지원 등을 건의했다.
김 교육감은 “자신의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수험생들을 힘차게 응원한다”며 “학생들의 진학 지도를 위해 힘쓰고 있는 교사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고가 학교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현장 의견을 듣고 필요한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