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시장은 김종양·최형두·윤한홍 국회의원실을 비롯해 유의동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박덕흠 국회부의장,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을 잇따라 방문했다.
창원시가 건의한 과제는 국비 사업 16건과 주요 현안 17건 등 모두 33건이다. 특히 총사업비 4704억원 규모의 국비 사업 가운데 내년도 정부 예산에 698억원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광역교통망 확충을 비롯해 서마산JCT~완암IC 지하고속도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건립, 부전~마산 복선전철 조기 개통 등도 건의했다.

강 시장은 “국비 확보와 현안 해결은 결국 타이밍과 국회와의 파트너십에 달렸다”며 “여야 의원들과 촘촘한 협력 네트워크를 가동해 창원의 미래 성장동력을 지켜내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유예시간은 기존 오전 11시 30분~오후 1시 30분에서 오전 11시~오후 2시로 늘어난다. 시는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식당과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다만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보도, 어린이보호구역 등 6대 주·정차 금지구역은 유예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안내방송과 문자알림을 통해 자진 이동을 유도하되 교통 흐름과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 주정차에는 단속을 병행할 방침이다.
장승진 창원시 교통건설국장은 “점심시간 주차 편의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6대 주·정차 금지구역에는 주차하지 않도록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진해군항제는 서울세계불꽃축제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특히 실제 축제 방문객과 소비자의 경험이 반영된 SNS 데이터를 기반으로 평가했다는 점에서 전국 단위 축제로서의 인지도를 확인했다.

김영철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군항제가 오랜 역사와 전통을 넘어 SNS를 통해 전 국민과 소통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한국전산회계교육연구회가 주관하는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의 발전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전산회계 실무역량 강화와 후학 양성에 힘써왔다.

현재 한국전산회계교육연구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 교수는 우정장학회와 경남대 산학협력(ANCHOR) 협의체 등 지역사회와 대학 발전을 위한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김태완 교수는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후학 양성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지역 고등학교와 대학, 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