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시에 따르면 포스코대로가 산림청이 주관한 가로수 조성·관리 우수 사례 공모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8~9차선의 차량 중심 포스코대로는 보행자 중심 가로수 특화 거리로 탈바꿈했다.
현재 조성된 포스코대로 보행자 중심 거리는 형산오거리~상대농협 네거리 500m 구간이다.
시는 올해 상대농협 네거리~포항상공회의소 네거리 350m 구간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손초희 그린웨이추진과장은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녹색 공간을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성민규 기자 smg511@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