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22일 10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968명(해외입국자 63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카페를 운영하는 대전 1954번(최초 1950번)의 손님으로 방문 해 감염된 대전 1959번 확진자는 중구 거주 50대다.
대전 1960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20대로 대전 1813번(최초 1777번) 확진자의 자녀다.
대전 1961번 확진자는 대전 1931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유성구 거주 30대다.
유성구에 거주하는 대전 1962번과 대전 1962번 확진자는 화성 1381번 확진자의 자녀(30대)와 배우자(60대)다.
대전 1964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 50대로 대전 1942번(최초 강원도 홍천 확진자)의 가족이다.
대전 1965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50대로 대전 1940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대전 1966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20대로 대전 1942번(최초 강원도 홍천 확진자)의 접촉자다.
대전 1967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20대로 전남 여수 확진자의 접촉자다.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은 대전 1968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40대로 대전 1835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