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27명 발생, 25일 누적 확진자는 71명으로 늘었다고 26일 발표했다.
시는 도안동 태권도장(최초 #3198)발 확진자가 밤사이 5명(#3783, #3784, #3785, #3800, #3803)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97명으로 지난 1월 발생한 IEM 국제학교 누적 확진자 158명(대전 147명, 타지역 11명)을 뛰어 넘는 감염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또한, 물류택배 센터 관련 확진자도 4명(#3779, #3794, #3799, #3802)추가 확진 됐다.
감염경로를 확인 중인 깜깜이 확진자도 3명(#3778, #3782, #3798)발생했으며, 깜깜이 확진자에 의한 n차 감염도 6명 발생했다.
금산 공장 확진자도 2명(#3777, #3793) 추가 발생해 확산세가 멈추지 않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내일(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mjsbroad@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