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373번 확진자는 관내 거주자로 지난 2일 가래와 콧물 등의 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374번 확진자는 373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2일 몸살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
375번 확진자도 관내 거주자로 지난달 29일 인후통과 기침 등의 증상이 발현됐으며, 본인 희망으로 태백시보건소에서 검사를 해 확진됐다.
이로써 오늘 태백에선 총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 보건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접촉경로 등을 조사하고 있다.
태백=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