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20년 1월부터 2021년 5월까지 해당 센터가 집행한 업무 등에 대해 수사를 한 결과 노인들이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지도 않았는데 바우처카드를 약 1000여회 2000만원 가량 편법으로 결재했다.
경찰은 A씨와 B씨를 지난달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했다.
앞서 태백시는 지난해 6월 해당 노인상담센터를 감사해 보조금 관련 부적격 혐의를 발견해 경찰에 고발했었다.
태백=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