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1일 농촌지역 독거노인 대상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신체·정서적 안정 지원 및 농촌 안전망 강화
승인 2026-08-13 22:24:19수정 2026-08-13 22: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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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과 대한적삽지사 강원도지사가 13일 홍천군 장평1리마을회관에서 개최한 심리지원 프로그램.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이 대한적삽지사 강원도지사와 함께 농촌지역을 찾아가는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두 기관은 13일 홍천군 장평1리마을회관에서 폭염 키트 배부와 온열질환대처법, 명상·호흡법, 스트레스 관리 등의 알려주는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과 대한적삽지사 강원도지사가 어르신들을 위한 폭염키트를 전달하고 있다.21일에도 춘천시 유포1리마을회관에서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해 폭염 취약계층의 신체적·정서적 안정을 돕고 농촌지역의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미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폭염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부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라며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농촌지역 취약계층이 폭염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