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현장통합지휘본부는 진화대 122명과 산림과 19명, 국유림관리소 14명, 진화차 8대 등을 동원해 산불 확산을 대비하고 있다.
4일간 계속된 진화 작업으로 피로도가 누적된 특수진화대 3개팀은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된다.
현재까지 이번 산불로 산림 650ha가 소실됐으며, 산불현장이 연기로 가득차 헬기 투입이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편 영월과 강릉 옥계, 동해 산불은 오늘 주불잡기를 완료하고 잔불정리 중에 있다.
삼척=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