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9일 오전 10시 현재 강원지역 투표율은 전체 유권자 133만3621명 가운데 21만7760명이 투표를 마쳤다.
강원도내에서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고성군으로 20.2%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철원 20.0%, 양양 19.7% 등의 순이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태백으로 13.7%다.
전국 투표율은 유권자 4419만7692명 가운데 708만1864명이 투표를 마쳐 16.0%를 기록하고 있다.
강원=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