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 뷰티스마켓은 국·도비 50억 원을 포함 총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하여 도계읍 심포리 산51-5번지 일원에 건립한 지상 2층의 뷰티 체험시설로, 2021년 8월에 준공됐다. 헤어&네일샵, 조향 체험실, 화장품 만들기 체험실, 복합판매장, 몰입형 미디어아트존(뷰티체험·전시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이번 달부터 시범운영 중이다.
폐광지역 통합 영상미디어센터는 도비 40억 원을 투입하여 도계읍 도계리 303-25번지 일원에 영상미디어 교육·제작이 가능하고 독립영화 및 예술영화, 시민상영물 등을 상영하는 영상놀이터를 포함한 미디어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올해 3월 준공되었으며 8월~9월 중 통합영상미디어센터 운영 수탁사업자를 선정한 후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폐광지역인 도계지역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소득 창출 및 인구유출 방지를 위한 사업들을 다각도로 발굴하여 추진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일 풍곡 커뮤니티센터&힐링타운 조성사업, 가곡 유황온천개발 및 기반시설 정비사업, 가곡 유황온천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사업 등 가곡면 일대 3개 사업장 점검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3~4개씩 주요 현안사업장에 대하여 현장 점검하여 사업 추진상황 및 문제점 등을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삼척=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