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4)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산업안전 공동 선언 채택’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 ‘산업안전 공동 선언 채택’

3일, 2026년 제1차 본회의 개최
구자열 시장 취임 후 첫 본회의

승인 2026-08-03 19:53:34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3일 열린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 2026년 제1차 본회의. 원주시
3일 열린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 2026년 제1차 본회의. 원주시
강원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가 3일 ‘원주시 노·사·민·정 산업안전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구자열 원주시장)는 이날 오후 시청에서 2026년 제1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 위원들은 산업 대전환에 대응하고 산업현장의 위험 격차를 줄이기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서명했다.

공동선언문에는 △노동자의 자율 안전문화 확산 △사용자의 안전투자 확대와 원·하청 안전협력 강화 △시민사회의 산업안전 문화 확산 △원주시와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의 현장 중심 안전정책 지원 강화 등이 담겼다.

이날 회의는 지역 노사민정 협력 강화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 지역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방안도 모색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지역기업의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을 위해 노사민정이 함께 협력하는 지역 상생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주=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윤수용 기자 프로필 사진
윤수용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