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54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유아용 의류를 살펴보고 있다. ‘제54회 맘앤베이비엑스포’가 6일 코엑스 마곡에서 개막했다.
9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임신·출산·육아·교육 관련 250여 개 기업이 참가해 1000여 개 브랜드의 출산·육아용품을 선보인다. 전시장에는 푸드코트와 놀이터 등 영유아 동반 관람객을 위한 휴게 공간이 마련됐으며, 관람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6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54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영유아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다.6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54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한 관람객이 영유아 심페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다.6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54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 마련된 휴게공간에서 한 어린이가 보호자와 함께 블럭놀이를 하고 있다.6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54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유아용 식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6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54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6일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제54회 맘앤베이비엑스포’에서 한 관람객이 유모차를 둘러보고 있다.임은재 기자 when@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