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연구는 중환자의학 분야 국제 SCIE 학술지 ‘Annals of Intensive Care’에 실렸다.
연구팀은 ECMO 환자의 수혈 여부와 시점을 결정할 때 특정 헤모글로빈 수치만을 일률적 기준으로 적용하기보다 출혈 여부와 조직 관류, 혈역학적 상태 등 환자의 전반적 임상 상태를 함께 고려하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양산부산대병원 중증 심장질환 및 ECMO 진료 경험과 다기관 임상연구 역량에 국립창원대학교 연구진의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역량이 결합돼 연구 성과가 도출됐다.
연구팀은 “앞으로 다기관 레지스트리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환자별 출혈과 수혈 위험을 예측해 의료진의 임상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 개방과 전향적 검증 연구가 이어지게 된다”고 밝혔다.
양산=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