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가 지난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전국 16개 시·도 광역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7월 평가에서 박 지사는 정당지표 상대지수 1위, 직무수행 평가 2위, 주민생활 만족도 3위를 기록했다.

경남도는 민선 8기 동안 우주항공청 개청과 기업혁신파크, 기회발전특구 등을 추진하며 지역 성장 기반을 확충한 점이 주민 만족도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 창원권과 동부권, 중서부 내륙권, 남부 해안권 등 도내 4개 권역 모두 주민생활 만족도가 63.4% 이상을 기록했다.
연령별로는 20대의 주민생활 만족도가 83.6%로 가장 높았다. 경남도는 전국 최초 경남도민연금 시행과 응급의료 컨트롤타워 구축, 글로컬대학·교육발전특구 등 미래인재 양성 정책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박완수 지사는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살피고 공약을 차질 없이 이행해 도민과 함께 경남 대도약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