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야간과 휴일부터 응급상황까지 어린이 환자 의료 공백 최소화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경증 환자를 위한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 심야 어린이병원을 운영 중이다.
원주·충주권역 지자체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협력을 통해 24시간 소아 중증 응급진료체계도 가동하고 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휴일 외래진료를 담당한다.
공공 심야 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 진료와 입원 치료가 가능하다.
특히 응급진료가 필요한 경우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24시간 소아 응급진료를 받을 수 있다.
임영옥 원주시보건소장은 “어린이들이 야간이나 휴일에 갑자기 아플 때 적기에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는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시스템”이라며 “소아 환자가 필요한 진료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지원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주=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