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문 전 대통령이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고 21일 밝혔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매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기부를 이어오며 고향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이어오고 있다.
문 전 대통령은 흥남철수작전으로 정착한 양친에 의해 1953년 거제 명진리에서 태어났다. 6살까지 거주하다 부산으로 이주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고향 거제를 위해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소중한 기부금이 피해 복구와 주민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거제=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