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미라 유럽서 화농성 한선염 치료제로 승인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가 유럽연합에서 화농성 한선염 치료에 승인받은 최초이자 유일한 치료제가 됐다. 애브비의 연구개발 부사장 겸 기업연구 개발 분야 최고 책임자 마이클 세베리노(Michael Severino) 박사는 지난 7월 30일 “휴미라의 승인은 화농성 한선염 환자들의 삶에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축하했다. 휴미라는 중등도에서 중증의 화농성 한선염 환자 633명을 대상으로 한, 36주, 두 기간 주요 3상 연구인 PIONEER I과 PIONEER II, 2개의 임상연구에 근거해 판매 승인 받았다. 2개의 임상 연구 모두에서 휴미라 치료군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