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도어 “제 발로 나간 민희진…없어도 뉴진스 존재 가능“
가요 기획사 어도어와 그룹 뉴진스(NJZ)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프로듀싱 여부가 계약 효력을 결정할 수 있는지를 두고 법적 공방을 벌였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민지·하니·다니엘·해린·혜인)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첫 변론을 열었다.이날 어도어 측 법률대리인은 “뉴진스 멤버들은 민희진 전 대표와 함께하지 않으면 활동할 수 없다고 하지만, 민희진 없는 뉴진스가 존재 불가능하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 [심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