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에 지원금의 직접지원 방식으로 전환해 올해는 지원액을 총 1억9000만원으로 증액했고 지원 단체수도 증가했다.
공연작품 제작을 위한 지원금 지원뿐만 아니라 성산아트홀, 3.15아트센터, 진해문화센터 등 창원문화재단 산하 공연시설의 이용료 및 부대시설 사용료도 무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2021 공연예술단체 지원사업’은 공연의 특성과 규모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되며, 실연을 목적으로 하는 창작 작품(음악·무용·연극·전통·다윈)에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창원시에 소재지를 두고 활동하는 공연 예술단체로 최근 2년간 1회 이상 작품발표 활동(주최)한 실적이 있는 단체이며 수행사업 출연자 중 50% 이상이 창원시 거주자로 예술활동증명자 또는 그에 준하는 자가 50% 이상인 예술단체여야 한다.
올해 사업설명회는 코로나19 예방으로 개최하지 않으며, 창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고 창원문화재단 문화예술복지지원센터를 통해 자료를 배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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