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6일 오후 4명 발생, 누적 확진자는 1,154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대전 1151번부터 1153번 확진자 3명은 가족으로, 유성구에 거주하며 경북 봉화 확진자에 의한 감염이다.
1151번 확진자는 30대로 기침과 인후통 증상이 있으며, 1152번 확진자는 30대로 근육통과 오한 등의 증상이 있다.
1153번 확진자는 미취학 아동으로 인후통 증상이 있다.
대전 1154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 40대로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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