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국민의힘 중앙선대본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앞으로 태백을 포함한 폐광지역의 주요 정책을 연구 개발,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정책공약에 반영하는 업무를 하게된다.
김 위원장은 "제쳔~태백~삼척간 동서고속도로를 비롯한 고속철도, 진폐환자 처우개선, 폐광지역 기업유치전략 등 실질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개발에 주력할 것"이라며 "국민의힘이 폐광지역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특위를 설치한 만큼 윤석열후보의 당선과 폐광지역 경제회생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위원장은 제14~15대 태백시장과 자유한국당 중앙당 대변인을 지냈으며, 당내 소장파 정책통으로 분류되고 있다. 특히 원희룡 정책본부장과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백=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