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해숙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나의 그림은 짝사랑이었습니다. 한들한들 코스모스가 아련한 어린 시절로 인도합니다. 이 풍요로운 가을 아름다운 날에 짝사랑 작품들을 수줍게 내어 놓습니다"고 말한다.
한편 안 작가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철암초 앞 단풍군락지 일원에서 열리는 제13회 철암단풍축제서도 작품을 일부 전시한다.
또 대한민국여성수채화대전 입선, 대한민국현대여성미술대전 특선,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등 폐광지역 태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태백=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