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 총장의 임기는 8월 1일부터 2030년 7월 31일까지 4년이다.
그는 1988년 상지대 한의과대학 1기로 입학했다.
이어 2002년 한의과대학 교수로 임용된 이후 학교법인 상지학원 법인 국장, 대외협력처장, 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또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위원과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시민사회수석 등 교육과 공공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쌓았다.
방정균 총장은 “한의학 분야의 전문성과 대학 행정 경험, 대외협력 역량을 바탕으로 대학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교육 혁신과 연구 역량 강화, 산학협력,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대학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원주=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