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고의 래프팅 명소로 꼽히는 내린천은 이달 초부터 래프팅을 즐기려는 동호인들이 발길이 이어지며 지난 주말에는 10여 개팀이 찾아 래프팅을 즐기며 스릴을 만끽했다.
내린천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북쪽으로 흐르는 하천으로 급류가 많아 타 지역에 비해 재미를 더하고 있어 래프팅의 참맛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기본코스는 원대교에서 출발해 밤골캠프까지 이르는 약 8km구간으로 국내 최고의 정정지역에서 급류지역이 길고 유속의 빠름과 느림이 절묘하게 반복되고 있어 급류 래프팅 코스로는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한편 강원지방기상청은 6일 오전 11시를 기해 춘천·횡성·홍천평지에는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돼 폭염중대경보가 발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