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삼척블루파워와 MBC강원영동이 함께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 직업에 대한 특강 및 체험으로 자신의 잠재력을 표출할 수 있도록 미디어분야에‘FUN&Culture的 요소’를 가미한 체험융합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27일부터 3일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발전소 주변지역 육영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학생들이 4차산업혁명 미디어시대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도록 많은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체험형 교육으로 뉴스 스튜디오 카메라실습, 아나운서, 라디오DJ, 드론촬영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방송제작 및 송출 현장인 지역 공영 방송국에서의 체험활동을 통해 미래 진로를 알아보았으며, 방송국의 현직 전문가 및 창의성 진로 교육의 전문가들이 직접 멘토링을 진행하여 수준 높은 교육이 진행되었다.
삼척블루파워 관계자는 “본 교육을 통해 아직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는 새로운 직업체험의 기회가, 미디어에 관심이 있는 친구에게는 자신의 꿈을 현실화 시키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삼척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다양한 미래 인재 육성 교육 프로그램을 전개 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삼척=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