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관 후보는 "먼저 10년간 희로애락을 함께한 사랑하는 지역 당원분들께 죄송하다"며 "많은 분들의 성원과 격려에 용기를 얻어 시의원 나선거구에 무소속 후보로 출마했다"고 말했다.
이어 "2014년 46세에 지역의 안타까운 현실과 더 큰 봉사를 위해 처음 시의원 도전을 했고 2018년에 두번째 도전을 했다"며 "지역의 큰 현안이 있을때 마다 가장 앞에서 활동을 했고, 시민분들의 소중한 말씀을 경청하면서 오늘을 위해 많은 준비와 노력을 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저에게 기회를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린다. 태백시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꼭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 후보의 주요공약으로는 청소년 문화예술센터 설치, 노후 공동주택 주거개선 사업 지원, 무선인식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보급, 게이트볼구장 주차장 포장 및 정비 등이다.
또 상장동과 문곡소도동, 장성동은 권역별로 도로와 주차장, 공연장 등 지역 경기 활성화 방안 등을 발표했다.
태백=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