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병원장은 경상국립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내과 교수와 신장내과 분과장, 내과장, 의생명연구원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의생명연구원장 재임 당시 창원특례시와 의료기기 산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 디지털헬스케어 제품 사업화 통합지원, 충북형 바이오헬스산업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 등에 참여하며 연구 기반 확대와 연구역량 강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남선관위는 선거비용 보전청구액 366억여 원 가운데 55억여 원을 감액해 지난달 31일 총 311억여 원을 지급했다. 지급액은 보전비용 306억여 원과 부담비용 4억8000만여 원이다.

선거별 보전비용은 지역구 시·군의회의원선거가 115억여 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시장·군수선거 55억여 원, 지역구 도의회의원선거 51억여 원, 교육감선거 37억여 원, 도지사선거 30억여 원 등의 순이다.
선관위는 선거비용 지급 이후에도 미보전 사유가 확인되거나 당선무효형이 확정될 경우 지급한 비용을 반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남선관위는 회계보고 조사 과정에서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정치자금 범죄 신고자에게는 심의를 거쳐 최고 5억원의 포상금이 지급될 수 있으며 신고자 신원은 법에 따라 보호된다.
마산대 앵커사업단은 지난달 25일 창원 마산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청소년 콘텐츠 경진대회’ AI 영상 부문 경연과 시상식을 개최했다.

경연에서는 중등부 2인팀 ‘탱크보이’가 통합 대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중등부 임근우 학생과 고등부 윤소희 학생이 각각 받았다.
마산대 재학생 서포터즈도 현장 안내와 행사 운영, 시상식 보조 등에 참여해 지·산·학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이상원 앵커사업단장은 “청소년들의 AI 역량을 확인하고 지·산·학이 함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지역 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 기반 마련을 위한 앵커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