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는 정영두 시장이 휴가 첫날 가뭄대책 협의를 한 뒤 한림면을 점검하고 둘째날 진례면을 둘러봤다고 6일 밝혔다.
휴가 셋째날인 6일에는 지역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폭염 속 소상공인 목소리를 들었다. 휴가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전통시장 장보기로 민생을 점검할 예정이다.
정 시장은 “휴가 기간에 행정 사각지대가 없는지 점검하고 어르신들과 가뭄대책을 논의하고 있다”며 “기후 재난으로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업무 복귀해서도 폭염과 가뭄 대책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 동장은 현장에서 냉방기 정상 가동과 실내온도, 쉼터 환경을 다각도로 점검하고 어르신 건강을 살폈다.
김해=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