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전민현 총장, 김해시, 경남도의회, 경남TP,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김해상공회의소,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등 유관기관과 지역 우수 기업 및 실습 참여 학생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현장실습학기제 운영을 통해 취업 연계율 29.2%를 기록했다. 단순 체험을 넘어 참여학생 10명 중 3명이 실제 채용으로 이어졌다.
김해상공회의소 회장 기업 디케이락에 현장실습을 한 김민주 학생이 운영성과 발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제대는 지역 우수 협력 기업을 150개 이상으로 확대해 취업 연계율을 35%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전민현 총장은 “현장실습학기제는 대학 교육 지원과 지역 산업체 실무 인프라가 결합하는 산학협력의 장이다. 현장실습 완성이 곧 지역 정주라는 가치 아래 대표 상생 모델을 굳건히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김해=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