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을지연습 기간인 20일 서울시청 1층 로비와 서울갤러리에서 시 주최로 ‘을지연습 시민참여 안보체험전’이 열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다양한 안보 및 생존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AI·로봇·드론 등 첨단기술이 활용되는 현대전의 양상과 도심 속 다양한 안보 위협을 시민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1층에는 드론 전시 및 체험 공간이 마련돼 드론 조립과 사격 등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임은재 기자 when@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