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밤새 2명 추가 발생, 누적 확진자는 1779명(해외입국자 61명)으로 늘었다고 5일 발표했다.
대전 1787번 확진자는 대덕구 거주 30대로 감염경로를 확인 중인 대전 1777번 확진자의 지인으로 시는 밝혔다.
대전 1788번 확진자는 유성구 거주 20대로 대전 1779번(4일 확진, 40대)확진자가 운영하는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으로 시는 확인했다.
한편, 대전 1777번은 배우자와 자녀가 감염됐고, 대전 1779번은 부모와 같이 감염된 것으로 방역당국은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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