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사 중인 대전·용연 지구에는 사업비 41억 원(도비 31억, 시비 10억)을 투자하여 경지면적 124ha에 용수공급 시설(관정 7개소, 송 ․급수관로 5.7㎞), 배수로 1.937㎞, 석축 1.678㎞, 농로 5.203㎞ 등을 조성할 계획으로 금년 12월까지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먼저, 2020년도 기본계획이 완료된 하장면 토산·공전·한소리 지구는 사업비 32억 원 투자하여 금년도에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4년까지 추진계획이며, 숙암·번천, 어리 지구는 사업비 70억 원을 투자하여 2026까지 밭기반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농기계 진출입의 불편이 해소되고 농산물 반출 등 영농조건이 크게 개선되어,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으로 가뭄대비는 물론 생산성 및 품질향상으로 이어져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