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201번 확진자는 관내 거주자로 185번 접촉자이며, 지난 16일 기침과 오한 등의 증상이 발현돼 검사를 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번 확진자도 관내 거주자로 180번 접촉자이며, 무증상이다.
203번 확진자 역시 180번 접촉자로 지난 17일 콧물 등의 증상이 발현됐으며, 수동감시자로 재검을 한 결과 확진됐다.
204번 확진자는 지난 19일 인후통과 기침, 콧물 등의 증상으로 검사를 해 확진됐으며,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또 205번 확진자는 204번 확진자의 모친으로 지난 17일 두통과 인후통의 증상이 나타났으며, 역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이들 모자는 관내 초등학교 관련이다.
206번 확진자는 198번 접촉자로 무증상이며, 207번 확진자는 206번의 배우자로 역시 198번 접촉자다.
208번 확진자는 유증상으로 검사를 한 결과 확진됐으며, 관내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이동 동선 등 심층역학조사 중이다.
태백=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