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황지연못 여자화장실 입구에 안심거울 및 안심화장실 안내판을 부착하였고 화장실 내 7곳에 IP비상벨을 설치하여 위급상황시 비상벨을 누르면 태백시청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와 바로 연결된다.
칸막이 상단부에는 불법촬영 감지장치를 설치하여 불법촬영 시도가 있을 경우 감지장치 센서가 작동하고 경고음이 울려 위험상황을 알려주며, 하단부에는 안심스크린 설치로 불법촬영 시도를 원천 봉쇄하여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태백=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