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강원도소방학교와 태백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21일 교육생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확진자에 대해 분리 조치를 하고 교육생과 직원 등 130여명에 대해 검사를 한 결과 1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선제적 차원에서 나머지 교육생과 직원들에 대해 추가 검사를 해 23명이 추가 확진됐다.
강원도소방학교는 교육을 중단하고 교육생 전원 생활관 대기시켰으며, 유증상 의심자는 분리 조치를 취한 상태다.
추가 조치는 논의 중이다
태백=김태식 기자 newsenv@kukinews.com



























































